STYLE/COORDINATION
출근길마저 설레게 만드는 #오헤시오출근룩
오헤시오 (Oheshio) 만의 내추럴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은 직원들의 출근룩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베이직한 아이템에 튤 스커트, 스카프, 독특한 레이어드 연출로 완성한 스타일링. 그대로 참고해도 좋을, 완성도 높은 출근룩을 만나보자.
민영서 / 대표 (156cm, 상의 FREE, 하의 1)
“오늘은 내부 미팅이 많아서 최대한 편하게 입되, 흐트러져 보이지 않도록 신경 썼어요. 핏이 예쁜 투톤 와플 후드 집업과 플로럴 패치 데님 팬츠를 매치해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귀여운 런치 백에는 집에서 준비한 샌드위치가 들어있답니다.”
김현정 / 디자이너 (164cm, 상의 FREE, 하의 FREE)
"외근과 피팅이 잦아 편안함을 선호하지만 디자이너로서의 스타일도 놓칠 수 없죠. 일교차에 대비해 귀여운 스트라이프 패턴 윈드브레이커와 활동적인 레깅스 & 밴딩 스커트를 매치했습니다. 아우터를 벗었을 때도 돋보이도록 자수 디테일의 그래픽 티셔츠를 더해 룩을 완성했어요."
박소영 / 디자이너 (160cm, 상의 FREE, 하의 S)
"디자이너 특성상 움직임이 많아 편안한 룩을 지향해요. 레이어드 하프 티셔츠 같은 오헤시오만의 귀여운 패턴을 이용해 포인트를 주는 편입니다. 여기에 롱스커트를 매치하고, 업무 시 자주 쓰는 핀봉과 줄자 등을 걸어둘 수 있는 미니 파우치 백을 활용하면 업무 효율이 한층 올라간답니다."
김정음 / MD (159cm, 상의 FREE, 하의 FREE)
"사무실에 오래 앉아있는 MD 업무 특성상 밴딩 아이템을 자주 찾게 돼요. 오헤시오 에센셜 라인인 시어 밴딩 스커트로 편안함을 챙기고, 링클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했어요. 가벼우면서도 스타일은 놓치고 싶지 않을 때 추천하는 저만의 출근룩입니다."
이세정 / 비주얼 디자이너 (161cm, 상의 FREE, 하의 FREE)
“비주얼을 많이 신경 써야 하는 직무 특성상 전체적인 밸런스를 중요하게 봐요. 베이직한 헨리넥 티셔츠를 매치하고 드레이프 스커트로 풍성한 실루엣을 살렸습니다. 여기에 도트 스카프로 리듬을 더했어요.”
이 외에도 더 다양한 출근룩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에디터 : 천만욱 I 포토그래퍼 : 조성환 I 디자이너 : 이서영
‘스타일/코디’는 시즌 트렌드와 TPO별 코디네이션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