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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COORDINATION

지금 알아야 할 2026 패션 트렌드 3

2026.01.15·조회 0·

2026년 패션은 강렬한 상징과 감성적인 코드가 조화를 이룬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적토마가 에너지와 행운의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로맨틱 무드와 고스 문화가 결합한 독창적인 흐름이 나타난다. 여기에 디지털 시대의 차가움을 상쇄할 포엣 코어까지. 키워드별 핵심 스타일링 팁을 정리했다.

행운을 부르는 적토마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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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의 상징인 적토마가 패션계의 주요 모티프로 떠올랐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역동적인 그래픽을 중심으로 스타일에 활력을 더하는 아이템으로 소비되고 있다.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말 실루엣의 키링처럼 작은 굿즈로 위트를 더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포인트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에너제틱한 기운을 불어넣기에 충분하다.

포엣 코어 연출의 핵심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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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도서관의 책 냄새를 옷으로 옮겨온 듯한 포엣 코어는 지적인 이미지가 핵심이다. 이를 가장 직관적으로 완성하는 안경은 마치 흐릿한 문장을 선명하게 만드는 마침표와 같다. 헤진 듯 빈티지한 셔츠나 빛바랜 데님을 함께 매치해 보자. 당장이라도 노트를 꺼내 볼펜을 끄적일 것 같은, 감수성 넘치는 현대판 시인 스타일이 완성될 테니까.

어둠속에 핀 로맨틱 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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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고스는 고혹적인 어둠을 일상적으로 풀어낸 트렌드다. 블랙 레이스와 시스루 등 소재의 대비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들고, 코르셋 벨트나 슬림 아우터를 더해 실루엣을 정리하는 것이 포인트다. 이때 블랙 베이스 위로 버건디 컬러를 툭 얹어보자. 어둠 속에서 장미가 선명해지듯 당신의 우아함이 드라마틱하게 피어날 것이다.

에디터 : 류예지 I 에디터 : 천만욱 I 디자이너 : 김대균 I 자료 및 사진 제공 : 무신사 코디

‘스타일/코디’는 시즌 트렌드와 TPO별 코디네이션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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