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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COORDINATION

실패 없는 가을 스타일, 호수의 아우터 픽

2025.09.01·조회 0·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옷은 독자들에게 소개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실제로 입고 이해한 것만 콘텐츠에 담아 구독자들의 신뢰를 받는 크리에이터 호수가 무신사 25 FW 신상품 캠페인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핏과 소재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호수의 픽을 받은 브랜드는 무엇일까?

호수 / 크리에이터 / @yxx_hosu

BRAND. 1 다이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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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매니시한 무드의 다이브인 레더 재킷이 제격. 여기에 기본 팬츠 대신 카펜터 디테일 팬츠를 더해 포인트를 주고, 그레이 톤 티셔츠로 빈티지 무드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면 무심한 듯 쿨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BRAND. 2 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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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고민을 덜어주는 아웃스탠딩의 셀비지 데님 셋업은 디테일 연출이 핵심이다. 헨리넥 티셔츠는 빈티지한 아이보리로 선택하고, 흔한 블랙 벨트 대신 위빙 벨트로 클래식하고 매니시한 무드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슈즈에 컬러 포인트를 더해 전체 코디에 생기를 주었다.

BRAND. 3 엘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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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링본 조직감이 은은한 포인트가 되는 엘무드의 울 재킷은 올가을 꼭 눈여겨볼 아이템이다. 크롭 실루엣에 벨티드 슬랙스로 허리 라인을 잡아주면 한층 감각적인 전시회 & 데이트룩이 완성된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기본 이너로 더하면 가볍게 응용할 수 있는 착장이 되니 부담 없이 시도해보자.

BRAND. 4 디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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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키즈의 워크웨어 무드 빈티지 집업엔 깊은 워싱의 데님을 매치해 투박한 매력을 살려보자. 블랙 아우터에는 바랜 듯한 볼캡이나 그레이 티셔츠 같은 액세서리를 더하면 한 끗 차이로 달라 보인다. 마지막으로 키링을 더하면 세심한 디테일까지 챙길 수 있다.

BRAND. 5 어나더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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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식을 완벽히 갖출 자리가 줄어든 요즘은 웨어러블한 오버 핏 셋업 하나면 충분하다. 흔히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지만, 밝은 그레이 톤 셔츠에 조직감 있는 타이를 더하면 한층 세련된 무드가 완성된다. 가벼운 스니커즈로 활동성까지 챙기면, 하객룩은 물론 결혼식 후 맑은 가을 하늘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BRAND. 6 도프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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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밀리터리 무드의 근본, 레더 재킷의 계절이 돌아왔다. 분위기 있는 무게감을 더하고 싶다면 도프제이슨의 A-2 재킷이 제격이다. 평소 즐겨 입는 팬츠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손쉽게 매치할 수 있고, 웨어러블한 감도로 트렌디한 연출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다.

에디터 : 소미솔 | 크리에이터 : 호수(@yxx_hosu) | 디자이너 : 현채희

‘스타일/코디’는 시즌 트렌드와 TPO별 코디네이션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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